<aside> 💡 수화물 • 기내 - 10kg, 위탁 - 1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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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여행자 보험
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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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여행지원금→휴대폰에 저장
[x] 여권사본
[x] 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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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앱
[x] 구글맵 Google Maps(지도)
목적지까지 교통편, 소요 시간 등을 알기 위한 초초초필수어플이죠!
[x] 파파고
[x] Google 번역(번역기)
이미지 번역이 돼서 특히 메뉴판 볼 때 편리하게 쓰고 있어요. 자주 사용하지만 입에 잘 붙지 않는 표현은 ⭐️을 클릭해 저장해두세요. 바로바로 꺼내 상대한테 보여줄 수 있어 좋아요. 번역 언어는 중국어(간체)가 아닌 중국어(번체)로 설정하시면 돼요.
[x] 우버 Uber (차량 공유, 택시 잡기) → 국내에서 설치
대만 택시는 미터기 사기가 없는 편이지만 외국인에게 우버 만큼 편리한 건 없죠. 총 결제 비용도 미리 예상할 수 있으니까요.

1️⃣ Easy Wallet(교통카드)
이지카드를 추가로 충전해야될지 감 안 올 때 있죠? 어플에 카드번호를 등록해두면 잔여금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좋아요. 귀차니즘 심한 분들은 자동충전 설정해두고 쓰면 더 편해요.(여행 막바지에 해지시켜야 되는 번거로움은 있어요.)
3️⃣ Youbike(공유 자전거)
대만 현지번호 또는 해외결제 가능한 신용카드로 유바이크를 빌릴 수 있어요.(신용카드는 보증금 3,000TWD이 필요해요.) 각 정류소의 유바이크 대여 현황도 손쉽게 확인가능해요. 대만은 자전거 문화가 발달해 좋은 코스가 많으니 곳곳에 있는 유바이크를 한번 이용해보세요.
30분 이용에 약 200원(NT$ 5)
자전거 대여 방법
1️⃣ U-BIKE 어플 다운
2️⃣ 이지카드, 신분증, 전화번호 등록
3️⃣ U-BIKE 초록색 버튼 눌러서 대여
4️⃣ raingo(공유 우산)
비가 워낙 많이 오는 나라이다보니 공유 우산 서비스도 있어요. 우산은 MRT역마다 비치돼 있으며 하루종일 빌려도 1,600원 정도 밖에 하지 않아요.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를 어플 하나로 대비해보세요. 저는 어플 까는 도중 비가 그쳐 이용해보진 못했지만 유용해보여 같이 공유해보아요.
6️⃣ 트라비포켓(여행 경비 관리)
첫 대만 여행을 시작으로 8년째 애용중인 여행 경비 관리 어플이에요. UI가 직관적이고 자질구레한 기능이 없어 좋아요. 뭐든 정리하는 습관이 있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드려요. 이건 대만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유용하게 쓰여요.
9️⃣ Uber Eats(배달)
배고픈데 숙소에서 나가기 귀찮을 때 자주 사용했어요. 일부 언어가 한국어 지원이 돼서 편리해요. 배달비가 저렴해 부담도 없는 편이고요. 대만 배달어플로 푸드판다도 많이 사용하지만 저는 우버이츠로 입문해 쓰던 것만 자꾸 쓰게 되네요.